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읍시 ‘2024년 농어촌 워킹홀리데이 in 전북’ 추진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4/05/28 [18:40]

정읍시 ‘2024년 농어촌 워킹홀리데이 in 전북’ 추진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4/05/28 [18:40]

[플러스코리아=이미란 기자]정읍시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알리고, 지역에 관심 있는 관계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경기 지역 50+세대(40 ~ 65)를 대상으로 ‘2024년 농어촌 워킹홀리데이 in 전북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어업농어촌 일자리플러스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 등 지역살이를 희망하는 수도권 중장년을 전문 경험과 지식을 필요로 하는 지역 내 경영체에 배치해 기업의 활성화를 지원하고, 수도권 중장년에게는 일 경험(일자리) 활동과 지역을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농어촌 워킹홀리데이 in 전북정읍시 활동자로 선정된 9명은 지난 23일 지역 이해를 위한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3개월간 정읍에 체류하면서 지역을 탐방하고, 지역 내 기업에서 홍보, 컨설팅, 판로개척 등의 경영지원 활동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이 지역 체류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위기 대응을 위한 지속적인 관계인구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읍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보성군에 다 있네!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