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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농업 현장' 여론 청취

농업마이스터대학 학생장들과 소통… 농업분야, 지역 리더 당부

박동일 기자 | 기사입력 2024/02/26 [14:56]

김관영 전북지사 '농업 현장' 여론 청취

농업마이스터대학 학생장들과 소통… 농업분야, 지역 리더 당부

박동일 기자 | 입력 : 2024/02/26 [14:56]

 

▲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가운데) 지사가 26일 전주의 한 식당에서 지역 농업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제8기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전공별 학생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박동일 기자

  

▲ 김관영(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지사가 오찬 간담회 직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박동일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지사가 26일 지역 농업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8기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전공별 학생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전주의 한 식당에서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캠퍼스장과 전공별 학생장 등 20여명과 오찬 간담회를 통해 수업 과정 애로사항 및 농촌 현장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농업과 학업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학교와 농업 현장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노고를 격려한다"고 말문을 연 뒤 "농업마이스터대학 교육생들이 전북을 발전시키고 지역농업을 도약시키는 영웅"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선 8기 공약으로 전북을 농생명산업 수도로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교육생들이 이 같은 비전 실현을 위한 농업 분야 지역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자긍심 높은 전북특별자치도의 농업인과 농촌을 다 함께 만들어 보자"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농업지식 습득으로 영농역량을 키워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려는 열망이 크다""전북특별자치도 차원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태수 농식품인력개발원장은 "현재의 농업 현장은 경영화ㆍ스마트화 농업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농업마이스터대학도 이 같은 시대 흐름에 맞는 교육을 실시해 교육생들을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성장시켜 도내 농업 분야 지역 리더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20091기를 시작으로 7기까지 1,723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농식품인력개발원(본부) 8개 전공 전북대학교 4개 전공 한국농수산대학교 4개 전공 등 3개 캠퍼스에서 16(전국 9개 농업마이스터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전공)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2년 과정을 마친 수료생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명의의 졸업장을 수여받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Governor Kim Kwan-young listens to public opinion on 'agricultural sites'

Communication with student deans of Meister College of AgricultureAgricultural sector, request for local leaders

 

Reporter Park Dong-il

 

On the 26th, Governor Kim Kwan-young of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held a luncheon meeting with student heads of each major at the '8th Jeonbuk Agricultural Meister College', which plays a leading role in regional agricultural development.

 

On this day, Governor Kim held a lunch meeting at a restaurant in Jeonju with about 20 people, including the campus dean of Jeonbuk Agricultural Meister College and the student dean of each major, and had time to listen to the difficulties faced in the course and the voices of the rural community without filtering.

 

Governor Kim began by saying, "It is not easy to combine agriculture and studies, but I encourage the hard work of those who are burning their passion at school and in the agricultural field." He then added, "Agricultural Meister College students are helping to develop Jeonbuk and promote local agriculture." "He is a hero who makes leaps forward."

 

He said, "As a pledge for the 8th popular election, we promised to make Jeonbuk the capital of the agricultural and life industry." He added, "We are grateful that the students at Jeonbuk Agricultural Meister College are active as regional leaders in the agricultural field to realize this vision, and we are proud of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Let's build the farmers and rural areas together," he urged.

 

Participants said, "We have a great desire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local agriculture by developing agricultural capabilities by acquiring agricultural knowledge," and requested "a lot of interest and support from the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level."

 

Lee Tae-soo, director of the Agricultural and Food Human Resources Development Institute, said, "The current agricultural field is rapidly evolving toward management and smart agriculture," and added, "Agricultural Meister College also provides education in line with the trend of the times to develop trainees into professional agricultural managers and help them grow in agricultural areas in the province." "I will do my best to develop him into a leader," he said.

 

Meanwhile, 'Jeonbuk Agricultural Meister University' has produced 1,723 graduates from its 1st term in 2009 to its 7th term, and has 3 campuses including 8 majors at the Agricultural and Food Human Resources Development Institute(headquarters) 4 majors at Chonbuk National University 4 majors at Korea University of Agriculture and Fisheries. operates 16 subjects(the largest number of majors among the 9 agricultural meister universities nationwide).

 

Students who complete the two-year course receive a diploma in the name of the Minister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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