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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지지율,이준석 신당 15.8%, 송영길 신당 13.9%

??? | 기사입력 2023/11/30 [11:48]

신당지지율,이준석 신당 15.8%, 송영길 신당 13.9%

??? | 입력 : 2023/11/30 [11:48]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27~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의정·정책 활동에 얼마나 만족하는지 물은 결과, 국민의힘에 만족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30.2%(불만족 64.0%), 민주당에 만족한다는 응답자는 32.6%(불만족 65.1%)에 불과했다. 거대 정당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팽배한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추진하는 신당에 ‘지지 의향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은 15.8%였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판단하겠다’고 답변을 유보한 비율은 19.0%, ‘지지 의향이 없다’는 응답은 61.8%였다.

리얼미터

리얼미터

이 전 대표 지지세는 남성에서 21.7%로 여성(10.0%)에 비해 2배 이상 높았다. 연령별로는 만 18~29세 청년층 사이 지지율이 25.5%로 가장 높았다.

‘지지 정당이 없다’고 답한 무당층 사이에서 36.3%의 지지율을 보인 점은 이 전 대표에게 고무적이다. 투표 의사가 약한 무당층으로의 확장성이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리얼미터

리얼미터

신당 창당 의사를 밝힌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신당에는 13.9%의 응답자가 지지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판단 보류는 24.1%, 지지 의향 없음은 57.7%였다. 송 전 대표 지지율은 특정 연령대와 성별에 편중되진 않았다. 민주당 지지자 중 30.6%가 지지 의향을 밝혀 민주당 지지층의 비례대표 지지 정당이 될 가능성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이번 조사를 통해 기존 거대 양당에 대한 불만족감이 크다는 것, 현재 논의되고 있는 송영길 신당과 이준석 신당에 대해 어느 정도 지지율이 나타나고 유지되고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두 신당의 지지기반이 겹치지 않아 병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 발견됐다”면서 “위 세 가지 사안이 맞물려 신생정당의 출현에 유리한 환경이 유지된다면 총선의 양상은 매우 복잡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4.4%였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및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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