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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군민오케스트라 공연 ‘가을 그 어느 멋진 날에’ 개최

29일 저녁 7시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 군민오케스트라 33명의 하모니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3/11/23 [20:50]

담양군, 군민오케스트라 공연 ‘가을 그 어느 멋진 날에’ 개최

29일 저녁 7시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 군민오케스트라 33명의 하모니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3/11/23 [20:50]

[플러스코리아=이미란 기자]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오는 29일 저녁 7시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담양군민오케스트라 공연 가을 그 어느 멋진 날에를 개최한다. 

 

전라남도와 담양군, ()전남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누림이 주최하는 2023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의 퍼블릭 프로그램으로서 담양군민 중 교육 참여자들이 준비한 공연이다.

 

담양군민오케스트라는 김수연 음악감독을 중심으로 6명의 강사진, 담양군민인 초등학생부터 장년층까지 음악을 좋아하는 33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세대를 아울러 구성된 군민오케스트라는 3개월간 열정과 땀으로 연습해 온 다양한 곡들을 공연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교향곡 251악장’, ‘아리랑’, ‘엄마가 딸에게’, ‘목포의 눈물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13곡으로 채워진다.

 

또한 담양여성합창단, 전남도립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김민주밴드의 공연도 더해져 더욱 풍성한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군민오케스트라는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이 함께 만들어 내는 공연으로 더 의미가 깊다공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이번 공연을 계기로 군민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삶의 활력을 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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