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 전국체전 5인조‘은메달’획득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3/09/22 [18:01]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 전국체전 5인조‘은메달’획득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3/09/22 [18:01]

[플러스코리아타임즈 = 윤진성 기자]인천시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이 19일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개최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여자 5인조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홍소리, 홍희진, 민현지, 이정민, 신은서 선수가 팀으로 출전한 부평구청 선수단은 매 게임 평균 900점대 중반의 안정적인 점수를 유지했다. 특히, 두 번째 게임에서 5인조 전체 가장 높은 점수인 1천129점을 기록하며 단숨에 2위에 등극, 합계 3천955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철수 부평구청 볼링팀 감독은 “끝까지 노력해 기량을 발휘해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그간 노력의 결실을 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볼링선수단에 격려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과로 부평구와 인천시를 알리는 선수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는 다음 달 13일부터 일주일간 목포 일원에서 진행되며, 볼링 종목은 세계선수권대회 일정으로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사전경기로 진행됐다.

이메일:tkpress82@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괴산 빨간 맛 페스티벌′ 앞두고 ′여심(女心)′ 유혹하는 빨간 꽃 화려한 자태 뽐내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