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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투병 안성기 근황… 수북한 머리에 밝은 미소 눈길

장서연 | 기사입력 2023/05/28 [17:34]

혈액암 투병 안성기 근황… 수북한 머리에 밝은 미소 눈길

장서연 | 입력 : 2023/05/28 [17:34]

아티스트컴퍼니 제공

안성기(출처: 아티스트컴퍼니 인스타그램)



혈액암 투병 중인 배우 안성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안성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6일 공식 SNS에 "안성기 배우가 제10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영화 발전을 위해 힘써온 안성기 배우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성기는 한층 밝아진 얼굴을 하고 있다. 항암치료로 빠진 머리가 제법 자랐고, 당초 백발이었으나 염색을 해 젊어진 느낌을 더했다.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을 진단받아 이듬해 완치했지만 6개월 만에 재발 판정을 받았고, 투병 사실은 지난해 9월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성기는 이전보다 건강해진 모습이다. 특히 제법 풍성해진 머리가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배우 고(故) 강수연 1주기 추모전에는 백발이었으나 이번 시상식에서는 염색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안성기는 지난 2020년 10월 한차례 건강 악화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지난해 9월 혈액암으로 1년 넘게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다소 부은 얼굴에 가발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우려를 샀다. 하지만 이후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알리며 공식 석상에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미디어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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