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미·일 정상, “3국 간 전략적 공조 강화…새로운 수준으로 발전”

북 미사일 경보 정보 실시간 공유, 인도태평양 전략 공조 강화 등 구체협력 심화키로

이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23/05/22 [13:13]

한·미·일 정상, “3국 간 전략적 공조 강화…새로운 수준으로 발전”

북 미사일 경보 정보 실시간 공유, 인도태평양 전략 공조 강화 등 구체협력 심화키로

이성민 기자 | 입력 : 2023/05/22 [13:13]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오후 조셉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한·미·일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3국 간 공조를 새로운 수준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했다.

 

이번 회담에서 세 정상은 지난 1월 기시다 총리의 미국 방문, 한일 관계에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를 마련한 3월 윤 대통령의 일본 방문, 4월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방문, 이번 달 초 기시다 총리의 한국 방문 이후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담임을 상기했다.

 

▲ 대통령실 누리집 사진뉴스 화면 갈무리  ©



세 정상은 대북억지력 강화를 위해서는 물론, 법치에 기반한 자유롭고 개방된 국제질서를 공고히 하는데 3국 간 전략적 공조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정상들은 북한 미사일 경보 정보의 실시간 공유와 같은 3자 안보협력, 인도태평양 전략에 관한 3자 공조 강화, 경제안보, 태평양도서국에 대한 관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 협력을 심화하기로 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괴산 빨간 맛 페스티벌′ 앞두고 ′여심(女心)′ 유혹하는 빨간 꽃 화려한 자태 뽐내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