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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문학 제45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 성황리에 개막

대학로 마로니애공원 좋은공연장에서 가져

이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23/04/02 [12:21]

대산문학 제45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 성황리에 개막

대학로 마로니애공원 좋은공연장에서 가져

이수현 기자 | 입력 : 2023/04/02 [12:21]

 

                                    대산문학 제 45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

 

대산문학(회장 고현자)41일 대학로마로니애공원 좋은공연장에서 대산문학 제45회 자작시 발표회 및 시낭송회를 성황리에 개막을 했다.

 

강진용작가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영상 촬영에는 류성춘이 맡았으며, opening공연으로 이강철낭송가와 심미옥 시니어 모델 겸 시 낭송가의 태극기 퍼포먼스/칠천만이 하나 되게 하소서(애국시)를 하였으며 가수 딕훼미리의 수영만 가수님께서 나는 못난이,샌프란시스코(팝송) 등 앵콜을 받으시며 발표회를 가졌다.

 

뒤이어 고현자회장은 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과 생각을 은유와 상징으로 담아내는 예술입니다. 시를 읽으면서 우리는 자신의 마음과 삶을 되돌아보고,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시를 낭송하면서 우리는 시인의 의도와 감성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라고 운을 뗀뒤,

 

이어 "오늘 낭송할 시들은 모두 우리나라의 현대사와 연결되어 있기도 합니다.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 민주화운동, 경제발전 등 다양한 역사적 사건들을 겪으며 살아온 우리 선조들의 고통과 희망, 절망과 반항, 애도와 사랑 등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시들을 통해 우리는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반성하며 미래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오늘 낭송하는 시들에 귀 기울여 주시고, 자신만의 해석과 감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4월은 봄의 한가운데에 있는 달입니다. 자연이 새로운 생명으로 가득 차고, 사람들도 시작과 희망을 품게 됩니다“. 고 하였으며 open Ai GPT 에대한 정보를 지난달에 이어 핸드폰 카톡에 채널 추가하여 시나 에세이를 써달라고 부탁해서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여 책을 출간하라고 하였다 글쓰기가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좋은 정보였다.

 

인사말과 시작법에 대해 a4 용지 3장의 분량을 써 왔는데 대산문학 카페에 올려놓으니 읽어 보라고 하였다.

 

김송배시인의 격려의 말씀과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강정화시인이 한국문인협회 이사장께서 오셔서 한 말씀해 주셔야 하는 자리이지만 다른 일정이 있어 대신 인사를 한다고 하였다.

 

그후 대산문학 자문위원 조영술이 동행의 말씀이라는 주제로 연설하였다. 이후 1부 초대는 윤봉순, 임성산의인연이라는 것에 대하여/김현태/연가/정일근의 글을 낭송하고 단체 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1부 순를 마쳤다.

 

2부 시낭송회는 허정애 작가가 진행을 맡아 유창한 말솜씨로 매끈한 진행을 하였다 첫순서는 김일우/정동진/정호승 뒤이어 김윤곤/한강/김기진, 조영미/어머니의 손 /조영미, 이경희/꿈으로 가는 열차/대안, 이가원/들꽃 /이가원, 이영혜/의자/이정록, 홍성혜/두 개의 손/신달자, 신가은/어머님의 아리랑/황금찬, 신소미/ 자작시 낭송을 마지막으로 장식하였다

 

3부 진행은 이영혜작가가 연륜이 묻어나는 노련한 실력을 발휘하며 줄곧 즐겁고 신나는 진행을 하였다. 2부 첫 순서로는 김형찬/인연 서설/문병란, 정다운/바라춤/신석초, 허정애/깻 모종/허정애 글, 김봉술/ 1. 기타연주/ 2. 수선화/정호승, 류성춘 / 자작시 낭송, 이연순/일로역/이연순, 정다운은 주현미가수의 정말 좋았네란 노래를 유창한 실력으로 분위기를 한결 고조시켰다. 이후 고 현자 회장은 김형찬 낭송가를 지적하여 앵콜 낭송을 신청하기도 했다. 조영술작가는 고현자회회장의 환희란 시를 낭독하였다. 마지막으로 강진용작가의 신나는 노래를 마지막으로 대산문학 제45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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