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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설 명절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 이어져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3/01/20 [17:15]

정읍시, 설 명절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 이어져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3/01/20 [17:15]

정읍시 제2공단에 소재한 강관 제조업체 세창스틸은 지난 1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수성동에 성금 600만 원을 전달했다.

 

세창스틸은 경기도 안산에서 정읍으로 이전해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역 내 소외이웃을 위해 매년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의 기초생계지원과 의료 지원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재선 대표는 직원들과 회사가 십시일반 모은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연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30만원 상당의 음식 꾸러미를 나눴다.

소고기와 김, 떡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는 농촌의 급속한 고령화로 혼자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어르신 46세대에게 골고루 전달됐다.

 

정읍시 청년창업농(회장 김민수)은 이웃돕기 성금 102만원을 전달했다. 청년창업농은 젊고 유능한 청년 농업인 147명으로 구성됐다.

 

입암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영옥)는 성금 60만원을 입암면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헌 옷 기증행사 수익금과 부녀회에서 자체적으로 모금한 기금으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여러분들의 소중한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정읍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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