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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독일 현지에서 부산 알리기에 나서

- 국제관광 재개, 첫 방한관광 목적지는 부산으로! -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2/05/17 [09:31]

일본·독일 현지에서 부산 알리기에 나서

- 국제관광 재개, 첫 방한관광 목적지는 부산으로! -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2/05/17 [09:31]

▲ 일본 큐슈일주 한국 관광홍보 캠페인     ©부산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일본과 독일에서 열린 한국 홍보 행사에 참여해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전 세계인들에게 알렸다고 밝혔다.

 

먼저, 부산의 전통적 인바운드(외국인의 한국여행) 강세국가인 일본 규슈지역에서 이달 28일까지 열리는 대규모 소비자 행사인 ‘바퀴달린 한국’ 이벤트에 참가해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바퀴달린 한국’은 최신 한류 콘텐츠를 탑재한 랩핑 트럭 2대가 규슈 주요 지역(사가현, 오이타현, 구마모토현, 히로시마현)을 순회하며 한국을 홍보한 이벤트로, 부산시는 부산의 주요 관광지 소개와 랜드마크인 광안대교 모형 만들기 체험행사를 통해 부산을 현지에 알렸다.

 

또한,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 한류 행사인 ‘2022 KOREA festival X KPOP.FLEX’에도 참가하여 유럽의 케이-팝(K-pop) 팬들에게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홍보했다.

 

이번 한류 행사에는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 각지에서 모여든 케이-팝 콘서트 관람객을 비롯하여 약 8만 명이 참여했으며, 시는 부산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국제관광도시로서 부산 홍보영상을 선보였고 B2C(기업-소비자간 거래) 상담 및 현장 누리소통망(SNS) 이벤트 등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한국관광공사 현지 지사, 업계 등과의 네트워킹 행사도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부산의 관광을 알렸다.

 

특히, 현지인을 대상으로 동남권(부울경) 주요 관광지, 대표 관광코스 3선 등을 댓글 이벤트와 큐알(QR)코드를 활용한 홍보 리플릿 및 동영상으로 홍보하여 남부권 관광거점도시로 나아가는 부산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시는 오는 6월부터 아시아(도쿄, 호치민, 타이베이 등) 지역을 비롯하여 런던, 헬싱키 등에서 개최되는 해외 대규모 관광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부산시 단독 주최행사인 해외 현지 관광로드쇼를 동남아시아와 일본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이 현실화되고 해외여행이 서서히 재개됨에 따라 그동안 고조되었던 케이(K)-콘텐츠에 대한 열기와 외국인들의 한국 방문 열망을 부산으로 끌어당길 수 있도록 부산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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