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부안 들녘이 축제와 농촌관광 유채꽃에 물들다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2/05/05 [12:40]

부안 들녘이 축제와 농촌관광 유채꽃에 물들다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2/05/05 [12:40]

▲ 부안군 들녘이 경관작물 유채꽃에 물들다

 

부안군이 조성한 경관작물이 축제와 농촌관광을 연계하여 농가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경관보전직불사업은 지역별 특색 있는 경관작물을 재배하여 아름다운 농촌 경관 조성을 통해 지역축제, 농촌관광 등과 연계하는 농촌경제 활성화 사업으로 부안군은 `22년도에 유채, 보리, 헤어리베치 등 경관작물 2,684ha를 식재하였다.

부안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전국 최대규모의 계화 유채 경관단지와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어우러진 변산 수성당의 유채꽃 단지를 가족, 연인과 함께 방문하여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촌에 활력을 주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농촌 경관보전직불사업은 `21년 2,453ha에서 `22년 2,684ha로 꾸준히 늘고 있으며 부안군은 앞으로 경관단지를 주요 관광지와 마실축제로 연계하여 농가소득 창출은 물론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꾸준히 찾을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로 조성할 계획이다.윤진성기자

이메일:js-2158@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장흥 물축제, ‘무더위 정조준’ 9일 간의 대장정 시작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