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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육지원청, 세월호참사 8주기 추모행사 실시

304명의 천사,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2/04/17 [07:28]

영광교육지원청, 세월호참사 8주기 추모행사 실시

304명의 천사,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2/04/17 [07:28]

▲ 영광교육지원청, 세월호참사 8주기 추모행사 실시



영광교육지원청(김춘곤 교육장)은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기리고 아픔을 공감하는 추모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광교육청에서는 세월호 참사 8주기 추모주간(4/11~4/22) 동안 청사 곳곳에 노란리본과 현수막을 달아 애도를 표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오늘 오전에 “세월호 추모의 길”을 운영하여 304명의 안타까운 죽음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의미로 노란리본을 다는 행사를 추진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벌써 8년이나 지난 일인데도 그날의 안타까움과 슬픔이 생생하게 느껴진다”면서, “304명의 별이 된 아이들을 기리기 위해 청내·외 노란리본을 달고, 추모 뱃지를 달아 그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학교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춘곤 교육장은, “304명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코로나 19로 많은 사람이 모여 추모식을 진행하지 못했지만, 우리의 마음속에서는 아직도 그날의 사건이 생생하게 기억되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영광교육청은 사회적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의지를 가지고, 영광 아이들의 안전, 인권, 존중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켜 민주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진성기자

이메일:js-21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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