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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문학 제31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

대산문학(회장 고현자) 2022년 2월 12일 제31회 시낭송회를 개최했다.

고현자 시인 | 기사입력 2022/02/13 [22:19]

대산문학 제31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

대산문학(회장 고현자) 2022년 2월 12일 제31회 시낭송회를 개최했다.

고현자 시인 | 입력 : 2022/02/13 [22:19]

 

  

대산문학은 지난 12일 마로니애공원 다목적홀 좋은공연장에서 대산문학 제31회 시 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를 가졌다.

 

고현자 대산문학회장은 우리 조상들은 시작이라는 단어를 매우 조심스럽고 소중히 여긴 것 같습니다.

대문 양쪽에 혹 좋지 않은 행동이나 말이라면 조금 더 생각하고, 서로에게는 기분이 좋아지고 득이 되는 행동이나 말을 하는 개문만복래를 붙여 그해의 일이 잘되기를 빌던 24절기 중 첫째 절기인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도 지났습니다.

 

오늘은 지천에 흐드러지게 피어날 꽃들과 초록의 냄새가 이미 코앞에 와 있는 듯 한 오늘입니다. 요 며칠 참으로 따뜻했습니다.

여러분도 봄의 냄새를 이미 맡으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년 중 가장 짧은 달이면서 가장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한 달이기도 합니다.

이것저것 챙기다 보면 과정도 없이 끝에 도착해 있는 가장 바쁘고 짧은 시기인 만큼 더 요긴하고 알차게 1월에 세운 계획을 잘 실행하고 3월을 준비하는 알찬 2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는 인사말을 하였다

 

1부 국민의례는 대산문학의 부회장 김광식의 진행을 하였으며 2부는 김성희 대산문학운영위원장이 진행을 맡았다

 

오프닝공연으로 이영숙/태평소연주/홀로아리랑/낭송 목포항/김선우 시

시 퍼포먼스 / 손현수 낭송 / 천수만에는 철새들이 모여든다 /한석산 시

초청특강 / 언어 표현의 미학

- (장충열 시인, 한국문협 평생교육원 대학, 문화원 외 강의)

축시 : 민경자 낭송 /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정안면 시

축가 : 대산문학의 상임이사 안재헌 / 선구자를 불렀으며

축하연주는 바이얼리스트 이연주의 연주가 하였다

 

 

3부 진행은 부회장 백원경을 맡았으며 이덕희/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한석산 김환숙/보고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대규 최윤선/행복/ 유치환 연주 : 이춘종/팬플룻연주 김형찬//윤동주 박명신/별헤는 밤/ 윤동주 임성산.윤봉순/그때 기억, 당신의 품속/이철호 연주 : 노영환/하모니카연주/기다리는 마음/노래 강문숙/어디쯤 오고 있을까/배기정 유기숙/ 역사 /신석정

 

 

마지막 4부는 낭송위원장 박명신이 화려한 진행 솜씨를 발휘했다. 4부 첫순서로 이영혜/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강정운/ 청산도/ 박두진 김봉술 /징기스칸/징기스칸어록 김일우/정동진/정호승 연주 : 이갑수 /오카리나연주 이영실/늘 혹은 때때로/조병화 박창영/논개의 애인이 되어서 그의 묘에/한용운 문수점/우표 한장 붙쳐서/천양희 백원경/내가 사랑하는 당신은/도종환 노래 : 김성희 (다함께)/ 만남/노사연 노래를 부르며 행사를 마치고도 시간의 여유를 갖고 대산문학 임원들이 갖가지 공연으로 아쉬움을 달래기도 했다

프로필
시인, 작사가
한국 저작권협회 회원
현) 한국문인협회 국제교류위원
현)플러스코리아타임즈 기자
일간경기 문화체육부장 역임
현)인천일보 연재
현)대산문학 대표
현)대산문예출판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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