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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환 ] 상대방에 대한 배려

노영환 시인 | 기사입력 2021/08/06 [22:39]

[노영환 ] 상대방에 대한 배려

노영환 시인 | 입력 : 2021/08/06 [22:39]

 

 

 



 

상대방에 대한 배려

 

                              정든산천/노영환

 

우리는 일상에서 

상대를 배려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실상은 어떠한가

 

그러나 대부분 나를 위주로 하는 삶은 

갈등을 빚기 일쑤다

 

나는 내 눈높이로 세상을 보고 

상대는 상대 눈높이로 세상을 보니 

초점 맞추기는 여의치 않다

 

들어주고 이해하고 한 템포 느리게 

말한다면 상황이 호전될 수 있을 것을 

대다수는 그 몇 초 몇 분을 못 참고

말하고 행동하기에 일을 그르치게 한다.

 

농경시대와 달리

현대는 핵가족 무한 경쟁시대, 

윤리와 도덕 양심이 이기주의에

밀려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사회 질서를 유지키 위해서는 

도덕성 윤리성 행동하는 양심이 

구심점이 되어야만 안정과 평화가 

유지될 것입니다

 

상대방 눈높이에서 

상대방 처지를 이해하고

잠시 상대방 입장이 되어 준다면

이것은 오히려 자신을 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미워하는 그 사람은 

나를 위해 마음을 바친 이 이기도 합니다

넓은 아량으로 품을 때 

서로 좋은 이웃이 될 것입니다

 

상대를 위한 배려는 오히려 부메랑이 되어

내 삶 여정의 강을 건너는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웃음 짓는 화목한 이웃 성숙한 사회는

서로를 배려하는 작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시작memo :

모 단체에서 혼자 속단하고

회원간의 좋은 인연을 뒤로하고

떠나간 회원님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 약력 -----

노영환 시인 

필명 정든산천

경남 함양읍 출생

경희대 경영학과, 고려대 경영대학원

경영진단사 

( ILO주관, 한국생산성본부서 취득)

대산문학 제 2회 신인 문학상 수상

대산문학 자문위원

시인의 파라다이스 파라문예 동인

 

프로필
시인, 작사가
거주 : 경기 부천
아호 : 옥엽玉葉
한국 저작권협회 회원
현)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현)플러스코리아타임즈 기자
현)일간경기신문 문화체육부장
현)인천일보 연재
현)대산문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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