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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2020년 송년과 2021년 신년경축공연 진행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1/05 [19:20]

북, 2020년 송년과 2021년 신년경축공연 진행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1/01/05 [19:20]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창창한 미래를 펼쳐주는 송년의 12월 31일 밤 수도 평양에서는 신년경축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였다."고 조선중앙통신과 로동신문이 지난 1일 보도하였다.

▲ 12월31일 송면과 2021년 신년경축공연 진행. 사진-로동신문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 전문,

 

2021년 신년경축공연 진행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앞두고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끓어번지는 조국땅에 희망찬 새해 주체110(2021)년의 려명이 밝아오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투쟁과 비약의 년륜을 또다시 긍지높이 아로새기고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창창한 미래를 펼쳐주는 송년의 12월 31일 밤 수도 평양에서는 신년경축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명절일색으로 단장되고 특색있는 조명과 화려한 무대장치로 황홀경을 이룬 김일성광장은 공연을 보기 위해 모여온 수도시민들로 흥성이고있었다.

서곡 《설눈아 내려라》로 공연의 막을 올린 출연자들은 녀성중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내 나라 제일로 좋아》 등의 종목들에서 중첩되는 격난을 강행돌파하며 인민의 안녕과 행복,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수호해준 당중앙의 위대성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운명의 태양으로, 삶과 행복의 전부로 받들어모시고 따르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노래한 녀성독창 《아 자애로운 어버이》, 남성독창 《아버지라 부릅니다》, 혼성2중창 《자나깨나 원수님 생각》은 모두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를 우러러 천만심장이 터쳐올린 시대의 송가들을 들으면서 군중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으로 수놓아진 2020년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추억하였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력사에 류례없는 도전과 난관들을 맞받아 이겨내고 새로운 신심과 용솟음치는 열정으로 가슴부푸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승리자들의 노래가 광장을 진감하였다.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쳐나는 공연무대에는 《불타는 삶을 우린 사랑해》, 《행복의 래일》의 경쾌한 노래들과 현대무용 《달려가자 미래로》, 민족무용 《북춤》 등이 련이어 올라 새해의 경축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였다.

군중들은 출연자들과 열정적으로 교감하면서 아낌없는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새해의 첫 시각을 가까이할수록 온 광장이 격정으로 끓어번지는 속에 울려퍼진 녀성중창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는 이 땅의 천만아들딸들을 소중히 품어안고 사랑과 정을 다하여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을 충직하게 받들어갈 인민의 일편단심을 더욱 불태워주었다.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뜻깊은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과 랑만으로 충만된 공연은 노래와 춤 《인민의 환희》, 종곡 《설눈아 내려라》로 절정을 이루었다.

휘황한 래일에 대한 확신, 더욱더 강해지는 우리의 힘에 대한 자신심이 넘쳐나는 공연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신년경축공연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리상사회를 반드시 일떠세우고야 말 우리 인민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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