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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더민주의원, ‘정의연 의혹’ 피의자 신분 검찰 출석

이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8/13 [18:54]

윤미향 더민주의원, ‘정의연 의혹’ 피의자 신분 검찰 출석

이성민 기자 | 입력 : 2020/08/13 [18:54]

 

▲ 이용수 피해할머니와 윤미향 전 정의연이사장     © 플러스코리아

 

이용수 할머니에 의해 쏘아올린 윤미향 의혹은 국내 강점기 위안부피해자들을 이용해 정치 및 돈벌이 의혹에 휩싸였던 윤미향 민주당 의원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 부실회계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출석했다.

 

13일 사건 관계자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4(최지석 부장검사)는 이날 윤 의원을 횡령 혐의 등과 관련한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정의연 이사장을 지낸 윤 의원은 정의연의 기부금을 유용했다는 혐의(업무상 횡령·배임·기부금품모집법 위반) 를 받고 있다.

 

검찰은 윤 의원이 후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적이 있는지, ‘안성 힐링센터를 매입하고 매각하는 과정에서 위법 요소는 없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 힐링센터는 정의연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쓰겠다며 2013년에 경기도 안성에 개소한 쉼터다.

 

정의연 이사장과 정대협(정의연의 전신) 대표를 맡은 윤 의원은 지난 2018년과 2019년에 개인 명의 계좌로 후원금을 모금한 점과 관련해 횡령 의혹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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