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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영상] '평안북도 협동농장, 염소와 양을 많이 길러'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7/05 [16:39]

[북 영상] '평안북도 협동농장, 염소와 양을 많이 길러'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7/05 [16:39]

 

▲ 화면 갈무리     © 플러스코리아

 

  우리의 소원은 통일입니다. 우리동포들이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북녘의 현실과 문화와 체제, 주민들의 생활을 바로 알아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6월초, 미국 구글사의 유튜브가 북 인터넷매체인 조선의 오늘과 조선중앙TV 영상물을 일방적인 계정 해지로 남녘의 독자들이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남과 북의 문화의 차이를 조금씩 해소해 가며 "조선을 바로 알아야만 통일이 빨리 이룩됩니다"는 본지의 신념으로 북녘 인터넷신문 '조선의 오늘'은 북녘의 현실과 주민의 생활과 문화를 주로 보도하는 인터넷언론이라고 판단하여 네이버TV에 신청하여 승인을 받았습니다.

조선의 오늘은 조선중앙TV와 북매체의 여러기사를 소개하고 있으며, 이를 인터넷신문 플러스코리아(pluskorea.net)에 게재하여 영상과 뉴스를 보도하고 있으니 많은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위생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해나간다​'를 소개하오니, 구독자가 되어 주시고 '좋아요'를 눌러 많은 분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통일의 그날까지 건강에 힘쓰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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