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읍시, ASF 매개체 차단을 위한 양돈농장 구서·구충 메뉴얼 배부

- 쥐와 해충 대량 발생 시기인 만큼 각별한 주의 당부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15:33]

정읍시, ASF 매개체 차단을 위한 양돈농장 구서·구충 메뉴얼 배부

- 쥐와 해충 대량 발생 시기인 만큼 각별한 주의 당부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0/06/01 [15:33]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정읍시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 지역 양돈농가에 구서·구충 매뉴얼을 배부하며 ASF매개체 차단 방역에 나섰다.

 

 

더워지는 여름 날씨에 쥐와 해충이 대량으로 발생함에 따라 매개체를통한 ASF 감염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시가 양돈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 것이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와 강원도 북부지역 야생멧돼지에서 ASF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쥐나 해충 발생으로 바이러스의 전파·전염를통한 확산이 우려되는 실정이다.

 

시는 이를 방지하고자 양돈농가별 구서·구충 매뉴얼을 배부해 매개체를 통한감염을 차단하고 방제할 방침이다.

 

배부된 메뉴얼에는 농가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서·구충의 특징 위생 및 시설관리 종류 발생원인 방제 방법 경제적 피해 등이 이해하기 쉽게 기재돼 있다.

 

더불어, 배부된 매뉴얼에는 농가 자체적인 방역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월별 방역기록표와 달력 등이 실려있다.

 

김백환 축산과장은 “ASF 바이러스 차단은 양돈농가 스스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매개체 사전 차단과 농장 내·외를 꼼꼼히 소독하고, 차단방역 활동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양돈농가에 차단 방역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읍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사진]북 '산골마을 학생들 위해 사랑의 통학배가 달린다'
1/7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