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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비 내리는 '장성호 수변길'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5/10 [17:07]

여름비 내리는 '장성호 수변길'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05/10 [17:07]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흩뿌리듯 여름비가 내린 토요일 오후, 장성호를 찾은 사람들이 우산을 쓴 채 수변길을 거닐고 있다. 수목의 녹음은 내리는 빗방울에 짙어지고, 호수 저 편은 옅은 물안개로 아득하다.

한편, 장성군은 오는 6월 제2출렁다리(황금빛출렁다리)와 우측 수변길의 정식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메일: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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