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태인면 원낙양마을 이장 장경자씨 지난달 손수 만든 반찬세트 기탁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4/01 [21:10]

태인면 원낙양마을 이장 장경자씨 지난달 손수 만든 반찬세트 기탁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0/04/01 [21:10]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태인면 원낙양마을 이장 장경자씨가 지난달 31일 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손수 만든 반찬 10세트를 기탁했다.

▲     ©

장 이장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고립되기 쉬운 홀로 사는 어르신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통을 함께 나누면 지금의 어려움도 극복해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면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기탁자에게 감사드린다반찬세트는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세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 이장은 태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읍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사진] '수도 평양의 봄풍치에 매혹되여'
1/12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