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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황우석 연구, 좌절되고 마는가?

황 박사 '소극적 방법이 아닌 적극적인 방법으로 나서겠다’

리복재 기자 | 기사입력 2008/04/29 [09:29]

<앵콜>황우석 연구, 좌절되고 마는가?

황 박사 '소극적 방법이 아닌 적극적인 방법으로 나서겠다’

리복재 기자 | 입력 : 2008/04/29 [09:29]
생명윤리법 제.개정, 황 박사 연구 사실상 좌절?
소극적으로 대처한다면 진실규명·특허수호 어려워
 
리복재 기자
 

▲'황우석 신화의 난자 의혹'과 특집 'PD수첩은 왜 재검증을 요구했는가' 두 편의 방송을 통해 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 진위 여부에 의혹을 제기했던 MBC의 PD수첩은 12월 취재윤리위반으로 방영을 중단하고 대국민사과방송을 했다가 어떤 이유에서인지 2006년 1월 3일 방송을 재개했다.    
[기자칼럼] 황우석 박사님!

박사님은 형사사건을 서둘러 종결하고 연구재개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이 정도로 특허수호는 될 것이라 판단하고, 진실규명은 시민단체나 지지자들, 더 나아가 국민변호인단 등 제3자가 해주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박사님이 이렇게 판단하게 된 것에는 필시 누군가의 잘못된 조언이 있었다고 봅니다. 박사님이 이렇게 판단하는것은 큰 잘못임을 나중에 아시게 될 것입니다.

23일 생명윤리법 개정안으로 황박사님이 지금 하고 있는 무균돼지 연구도 막겠다는 의미로 받아 들여지고 있습니다.후원금 무죄받고 무균돼지로 승부 보겠다는 박사님의 뜻이든 측근들의 조언으로 받아 들이셨던 이러한 소극적 자세가 완전차단 되었습니다. 황박사님은  빨리 이 사실을 알아야만 합니다.열성 지지시민들도 마음만 급하고 무언가가 문제인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분명히 박사님께서는 본지와 최측근을 통한 인터뷰 때 다음 5차 공판부터는 '소극적 방법이 아닌 적극적인 방법으로 나서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공판에서의 모습은 소극적인 스탠스로 일관하는 모습만 보였습니다.
 
지금 열성 지지시민들은 눈물을 흩뿌리며 지난 1년여의 활동에서 박사님의 소극적인 대처로 진실이 묻혀지지 않을까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언제까지 측근들에 둘러싸여 안주하고 계실것입니까?

진실규명은 박사님 형사사건의 절차를 통하지 않고는 어렵습니다.특허수호와 진실규명은 동전의 양면처럼 관련된 문제입니다. 박사님이 진실규명 할 의지를 포기할 때, 수많은 열성 시민들이 등을 돌릴 것입니다. 나아가 중요한 것은 추적60분 정보공개청구소송도 의미가 없다고 판단되므로 국민변호인단도 해체될 것입니다.
 
박사님이 반드시 아셔야 할 것은 진실규명은 박사님의 형사절차를 통해서 다음 증거가 이루어져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진실규명이 이루어 지려면, ☞ 수사기록 전체 입수 ☞ 관련핵심자 소환 증인신문 ☞ NT-1 검증감정은 법원을 통한 검증감정이어야만 공신력 생겨 ☞ 재연검증신청은 사기죄로 기소된 것이므로 배반포까지 원천기술이 있음을 주장하고 입증할 기회를 달라고 하십시요. 현행법상 문제로 난자 제공이 어려워 재연검증이 안된다면 기록에 남겨달라고 하십시요. ☞ 박사님의 피고인반대신문사항이 더 세밀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지시민들에 의해 대중교통에 스티카를 부착 대국민 홍보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독자 제공     © 플러스코리아

이러한 절차는 박사님의 형사사건이 아니면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박사님은 서울대 조사위에 대해서도 피해자인 박사님이 직접 '고소인'으로서 고소를 하는 것이 효력이 있으며, 제3의 단체가 '고발'을 하면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도 않는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법원을 통한 진실규명은 박사님의 명예회복인 동시에, 특허수호를 위한 국익과 관련이 있고, 박사님이 진정으로 연구재개(동물연구만이 아닌 인간체세포연구)를 할 수 있는 길을 여는 것입니다. 국회를 움직일 수 있고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길입니다. 그리고 역사적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입니다.

이 소중한 ‘법원을 통한 진실규명’의 길을 왜 포기하려하십니까?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생식세포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안의 내용이 발표 되었습니다.이 두 법안은 국가 심의위원회의 심의과정을  거친 후 복지부의 최종안으로 확정 되어 입법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합니다.  

먼저 이러한 개정안과 신규 제정안은 어제 오늘 갑자기 마련 된 것이 아님을 박사님도 잘 아실 것입니다.이 두 제·개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저들은 그 동안 수차례의 학술토론회,세미나,연구 발표회를 가졌고 대국민 언론플레이를 진행해 왔으나 시민들의 관심이 이런 저런사정으로 그 곳까지 미치지 못하였을 뿐입니다.그러나 '서울대 조사위(서조위)'와 학술토론회,특정 언론을 통한 외곽때리기와 관계법령을 제·개정할 것이라는 것은 작년 줄기세포 파동이 터지기 전부터 이미 예상된 시나리오가 아니겠습니까? 

즉 ‘황우석 죽이기’마지막 단계인 재판절차에 이르렀기 때문에 저들은 그동안 준비해 왔던 법적 조치를 끝내면서 모든 음모의 시나리오를 마무리 지우려는 것입니다.보십시오. 두 법률안 제·개정안의 주요골자는 이렇습니다.

황 박사님에게는 체세포 줄기세포 연구를 시킬 수 없게 한 후 제3자로 하여금 그 연구를 계속 진행한다는 것이며,다른 하나는 박사님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무균돼지 연구도 금지시킴으로서 박사님의 연구사업, 즉 연구프로젝트를 완전 중단 시킨다는 계획이 아니겠습니까? 

황우석 박사님!
현재 진행 중인 연구와 법원을 통한 진실규명은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것 아니면 저것 식으로 선택하는 문제가 결코 아닙니다.이순신 장군같은 비장한 마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살려고 하면 죽고 죽으려고 하면 산다는 마음을 박사님도 가져 보십시요. 무엇이 두려우십니까?

재판과정을 통해 여론을 돌리도록 재판전략을 짜십시요. 이제 언론으로부터 숨지 말고 적극적인 공격방향으로 가십시요. 박사님에게 우호적인 언론인들을 만나서 앞으로 여론을 돌려달라는 도움을 요청 하십시요.부끄러울 것도 두려울 것도 없습니다. 박사님이 적극적으로 나서신다면 조금씩 여론이 돌아서고 언론인도 진실에 기반한 글을 쓸 것입니다.또한 박사님과 연구팀들이 이룩한 세기적 혁명인 '줄기세포 원천기술'과 '연구재개'를 보고싶어 하는게 대한민국 절대다수의 국민들이라는 것을 꼭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경상대 명예교수로 계시는 짐계(斟溪) 려증동(呂增東) 선생의 글과 필자의 진심에서 우러나온 글을 대한민국을 위해 줄기세포 원천기술을 발명한 박사님과 연구원들에게 바칩니다.
 
하늘/ 리복재
 
세월의 때로 가득 찬
몸... 맘... 얼...
우리 배달민족의 근본 사상으로
하늘의 기(氣)를 받은 밝은 몸
땅의 기를 받은 맑은 맘

하늘과 땅 사이에 사람처럼
그 기를 몸으로 태어나서
몸속에 맘을 가득 채우려 했으니
얼 세우기가 어렵구나

맘을 비워야 다시 생기를 얻을 것이니
한이여! 아리랑이여! 
한얼의 참뜻을 깨닫게 하소서...

하늘이시여
비나이다
비우나이다

하늘의  한인님
땅의 지신 한웅님
사람의 인신 한검님
우리나라를 세우신 세분 국조께 아뢰나니
황우석을 굽어 살피소서...

 
아래는 경상대학교에 계시는 짐계선생의 글입니다.
 
개척자 /짐계 려증동
 
짧게 살고도 오래 사는 이가 있다
그의 이름이 개척자이다
 
그이의 눈은 앞을 보는 눈이오
그이의 가슴에는 보람으로 가득차 있다
 
그대는 무슨 일을 남기려고
이 세상에 태어 났느냐
 
그대는 무슨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 하느냐
 
나는 언제나 이것을 묻기 위하여
여기에 있노라
 

 
2006/11/29 [16:02] ⓒ pluskorea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의 기사에 눈물이 납니다. 초인 06/11/29 [16:47] 수정 삭제
  온갖 음해와 비방에도 굴하지 않고 여기까지 달려와 주신 이기자님...무어라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변절되었다.박사님이 제일 싫어하는 언론이다.등등 온갖 루머에도 굴하지 않고 오로지 박사님과 진실규명,특허수호,연구재개를 위하여 노력해 오신 점 잊지 않고 있습니다.모든 지지자는 님을 압니다. 굴하지 마십시요
화이팅!!! 낭만의후예 06/11/29 [17:57] 수정 삭제
  온갖 음해와 비방에도 굴하지 않고 여기까지 달려와 주신 이기자님...무어라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변절되었다.박사님이 제일 싫어하는 언론이다.등등 온갖 루머에도 굴하지 않고 오로지 박사님과 진실규명,특허수호,연구재개를 위하여 노력해 오신 점 잊지 않고 있습니다.모든 지지자는 님을 압니다. 굴하지 마십시요2
리복재 기자 참말로 대단하네요.. 슬픈겨울 06/11/29 [18:32] 수정 삭제
  수많은 언론 기자들 중에서 아직도 황우석 박사의 연구를 믿고 있는 사람은
오직 리복재 기자 한사람만 남았소..
참말로 참말로 대단하오...
설사 황우석 박사가 사기꾼으로 입증이 되어도
님의 그 순결성과 진정성 하나는 타의 모범이라고 생각되오.
님의 글에 황우석 박사를 믿는 그 진심이 애절하기만 하오.
인의 장막을 걷어내고 냉철한 판단에 의한 혜안으로 적극 대처하시길... ☆無想™ 06/11/29 [18:33] 수정 삭제
  이 줄기세포 게이트 사건의 핵심은...결국은 황박사님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국익과, 전세계 난치병 환우들의 사활이 걸린 문제임을 인식하시고 불의에 타협하는 모습이 아닌 적극적인 전략과 전술을 구비한 브레인을 합류시켜 공세 진영을 갖추고 대응하실것을 박사님께 간곡히 청합니다.
복지부는 나라 팔아먹지마라 영심이 06/11/29 [18:42] 수정 삭제
  연구하는데 무순 조건이 필요할까? 황박사님 연구못하게 법으로 막아놓으면 과연 누가 좋아할까?
아직도 정신들 못차리고 헛된 망령처럼 그림자를 부여잡는 불쌍한 중생이여 하여간 06/11/29 [19:44] 수정 삭제
  모든게 진실이라면 그얼마나 좋은 일 이랴만 그렇지 못한것을 어찌 모르는가? 황우석 자신이 그 사실을 말하지 못함을 아시라! 이제 그만 그를 놓아주고 더이상 거짓을 진실이라고 자백하라며 그를 또한번 죽이는 우를 범하지 말라. 황우석 그는 훌륭한 과학자 였음은 분명하나 진정한 영웅이 아니었음을 자각하시라
몇푼의 돈에 그대들의 영혼을 팔았는가! 如 山 06/11/29 [21:57] 수정 삭제
  이 사태의 전개 과정을 보면 삼척동자도 무엇이 진실이고 허위인지 분별이 갈 것인데 아직도 들어난 진실을 굳이 외면하고 호도하려는 일부 영혼을 팔아 먹은 매국노들이 있다는 현실이 슬프도다. 그대들의 영혼은 어느 하늘 아래에서 영면을 취할 수 있겠는가? 구천을 떠도는 영혼이 아니 길 빌어본다. 불쌍한 영혼들이여~~!!
우리는 끝까지 가야한다. 끝까지 06/11/29 [22:21] 수정 삭제
  비록 그곳이 절벽이든 절망이든 희망이든..
우리는 끝까지 가야한다.
이미 우리는 걸음을 옮겼고 또한 대장정을 시작했다.
동지들이 하나씩하나씩 떨어져 가도
우리는 끝까지 가야한다.
비록 그곳이 우리에게 어떠한 고난을 가리킬지라도..
우리는 간다..
또박또박 악랄하게 끝까지..
잘살어 동동 06/11/29 [22:45] 수정 삭제
  기존언론의 논지는 황우석 사기꾼 99% 논지 입니다
50%이상(적게잡아)의 국민이 잘못되가고 있다고 의구심을 갖고있습니다
무엇이 이상한 것입니까?
언론에 반론하나 없습니다.
언론자유 개나갖다주세요
복지부 장관은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타이거사랑 06/11/29 [22:52] 수정 삭제
  황우석박사님의 기술을 사장 시킬려 는 법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드는데 국익을 팔아먹는 매국노 들이 복지부라고 생각되는데 꼭 엉터리법을 만들어 야하겠냐?? 반성하라 유시민 장관.!
조국이 세계적인 과학자를 진정 죽이려 한단 말인가 ? 김경숙 06/11/29 [22:57] 수정 삭제
  대한민국에 산다는게 수치스러울 뿐이다 . 조국이 ,정부가 지켜주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가울 뿐이다 .
황박사님 민초 06/11/29 [23:55] 수정 삭제
  사는게 그렇습니다

사실 박사님생각에 몇달을 지낸 작년 연말부터...

요즘은 박사님 생각을 많이 못하고 있읍니다

건강하시죠?

아직도 사랑합니다

누구를 이렇게 사랑하는것은 마지막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니까 마음이 아프더군요

가끔씩 와서 박사님 인사 올리겠읍니다


난 복지부장관인데. 복지부장관 06/11/30 [00:15] 수정 삭제
  내가 복지부 장관인데... 나 등신이다!!...나 머저리고 나에겐 국민은 없어 오직 노통만이 있을 뿐이야...
이기자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언론인입니다 베어 06/11/30 [01:23] 수정 삭제
  이기자님!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수많은 비방과 음해와 협박으로 온 몸과 마음이 피투성이 되어 깊은 상처에 시달렸음에도 불구하고 필생즉사 필사즉생의 굳은 신념으로 고독한 황야에서 초지일관 줄기사태의 진실을 규명하고 황우석박사의 진실을 온 국민들에게 바로 알리기 위한 이기자님의 충정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이기자님! 화이팅하세요!!!
쇠귀에 경 읽기 남한ㅅㄴ성 06/11/30 [04:10] 수정 삭제
  훌륭한 글이오
그런데 훌륭하면 뭐하겠소?
쇠귀에 경읽기이니 --
그래도, 그래도 다시 한 번 국변영입을 숙고해 주실것을 진심으로 간청드려 봅니다.. 좋은시간 06/11/30 [05:20] 수정 삭제
  박사님! 언제까지 국변과 국민이 지금처럼 함께할수 있겠습니까? 1년을 본업과 가정을 돌보지못하고 오직 이 일에만 몰입해 순수 자발적 미친듯이 다들 매달렸는데, 희망의 등불이라 믿는 국변합류가 멀어져간다면 이젠 그만 지쳐서 포기하는이 부지기수겠지요. 지지국민과 국변인단 대다수가 다 등돌리고 떠난뒤, 남은 극소수의 지지성원만 있어도 가능하다는 확신이 드신다면 그리 하셔도 되겠습니다. 통한의 1년을 서러움에 회고해볼지라도 박사님께서 결단코 옳다고 판단하시는 그 길을 제 어찌 감히 막을 힘이 있겠습니까마는, 정녕 여론을 뒤로 하시고도 이겨내실 용기백배 하오신지 반문드리며 그래도, 그래도 다시 한 번 국변영입을 숙고해 주실것을 진심으로 간청드려 봅니다..
긴병에 효자 없습니다. 이 재윤 06/11/30 [09:51] 수정 삭제
  황우석교수님 우리 지지자들이 사실 거의 손 놓고 있던 중 국변이 승소하여 다시 힘을 찾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교수님이 특허를 빼앗으려는 아군인 척하는 측근의 농간에 놀아나신다면 지지자들도 결국 떠날 것입니다. 죽을 각오를 하고 함께 지지자와 특허 지키고자 노력하시면 지킬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항상 아군인척하다가 들키면 제2선이 나타나서 진짜 아군인척하면선 특허 상납하는 운동에 앞장선 것입니다. 음모는 양파와 같아서 한 음모를 벗기면 이미 새로운 음모가 또아리를 틀고 있었습니다. 국변은 누가봐도 특허 지키고자 생긴 변호인단입니다. 황교수님도 지지자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사실 저도 올해 와서는 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마음 고생이 너무 심하여 몸이 아프니 어느 가족이 좋아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가족의 반대로 손발이 묶이게 되었습니다. 내 가족이나 친구 연인이 아닌 누군가 때문에 운것이 처음이었습니다. 지지자들 정말 마음고생 심하게 하고 정말 말도 못하게 울며 살고 있습니다. 교수님 마음이야 오죽하시겠습니까만. 이기자님이 변절했다고 생각하는 분께 알립니다. 적어도 변절한 사람은 황교수님 기사를 주간지 등에는 싣지 않습니다. 사건의 내막에 실린 이기자님이나 고준환교수님 기사를 보았습니다. 사건의 내막은 일반인이 읽기 때문에 영향력이 큽니다. 황우석교수님! 국변의 도움없이는 힘들것이라 봅니다. 결단을 내려주셨으면 합니다. 지지자들은 특허수호에 관심이 가장 많습니다. 긴병에 효자없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교수님이 특허수호에 관심이 없다면 힘이 빠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기자님 글도 읽고 고준환 교수님 조언도 들어주셨으면합니다.
생명윤리법개정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황박사님뿐입니다. song3ok 06/11/30 [11:15] 수정 삭제
  현변호인단 보강차원에서 배변과 국변을 영입하시어 법적인 기록을 남기시기를 바랍니다.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음을 아셔야 합니다. 국민들앞에서 도와달라고 하시면 연구재개가 가능할 것이며 생명윤리법은 박사님만 연구못하게 하는 법임을 만천하에 알려야 합니다.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고 있는 현실에서 법으로도 매장당한다면 어찌 진실규명과 특허사수를 할 수 있겠습니까? 박사님! 측근을 배제하고 배변과 국변을 만나서 의논하시어 강력한 변호인단구성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기자님! 감사합니다. 님의 구구절절한 애국심이 박사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황박사님 이제까지 변호인단이 무엇을 하였나를 보시고 연구재개 특허수로를 위해 특단의 조처를 , , 최민철 06/11/30 [14:17] 수정 삭제
  국부유출사건인 줄기세포 특허상납사건으로 고생하는것은 황박사님만이 아니라 이 사태를 알고 있는 전 국민입니다. 박사님께서 가장 힘드시겠지만 지지자도 힘듭니다. 국변도 너무 힘들면 손들지도 모릅니다. 국변만 믿을 수 있습니다. 숨지만 말고 위험하고 힘들더라도 국변과 함께 해서 특허 수호합시다. 국민의 열망을 저버리지 마셨으면 합니다.
내내 댓글이 안 써지던데 매국노박멸 06/12/02 [16:28] 수정 삭제
  아이고 어제부터.튕겨나가고 ...매국노들이 장난 부리나...짜증나
미국의 압력으로 황박사죽인다 반미 06/12/03 [08:28] 수정 삭제
  황박사 죽여야만 사는 나라 미국 식민지땅 대한민국의 정치권에 명령을내리고 그것을 집행해야하는 정치권 그것이 식민지땅 대한민국의운명이다 생명공학의일등국가 대한민국의 자리를 미국에 넘겨주어야하는나라 그나라 식민지 괴뢰국가의 백성이 가엽다

만정 08/04/29 [13:21] 수정 삭제  
  어쩔수없습니다 특허를지킬려면 미국과 싸워야하는데 정치권은 미국의 시녀이기에 불가능합니다 반미 전선을형성해야하는데 우습게도 지지자들은 반미는안할려고해요 그게 웃기는거지요 세월이 얼마나 더 흘러야 진실을 알까요
수민 08/04/29 [18:01] 수정 삭제  
  산천초목은 의구한데 인걸은 너무도 변했읍니다
지지자라고 하는 사람들 진짜 지지한다고 봐야할까요?
그저 궁물이 어데있나 두리번 두리번
황 박사님은 어디가셨나요?리 기자님의 진정성을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
요즘 근황을 알려주세요
정동만 12/09/17 [21:38] 수정 삭제  
  오랜만에 봅니다^^
그동안 잘 계셨지요?
참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요~
언제나 진실을 말씀하시는 님이 계서 참다행입니다.
이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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